(예레미야 1장 5~8절)
내가 너를 복중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태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구별하였고 너를 열방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하시기로 내가 가로되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보서서 나는 아이라 말할 줄을 알지 못하나이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 아이라 하지 말고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가며 내가 네게 무엇을 명하든지 너는 말할찌니라 너는 그들을 인하여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게하여 너를 구원하리라
장성한 믿음으로 아버지 어머니의 무거운 짐을 덜어드리는 자녀가 됩시다.
장성한 믿음으로 아버지 어머니의 무거운 짐을 덜어드리는 자녀가 됩시다.

어린아이같은 믿음을 가진 자녀가 아니라 장성한 믿음을 가진 자녀가 되겠습니다.
답글삭제몸도 성장했으니 믿음도 성장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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