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동행 하나님의교회
2015년 7월 2일 목요일
시련과고난 ##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작은 시련을 우리에게 주시고
그 뒤에 늘 축복을 준비해 두셨습니다.
시련이 올때마다 힘들어하기보다
그 뒤에 어떤 축복을 주실까 생각하며 거뜬히 이겨낸다면
아버지 어머니께서 더 기뻐하실 것입니다.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하나님의교회
축복이 넘치는 하나님의교회
감사함이 넘치는 하나님의교회
댓글 2개:
Unknown
2015년 7월 3일 오전 7:57
고난을 만났을 때 오히려 기뻐할 수 있는 믿음을 가져야겠어요~!
답글
삭제
답글
답글
반짝반짝 생각둥이
2015년 7월 4일 오후 3:20
아버지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오늘도 감사로 시작하여 감사로 끝나는 하루를 살아가겠습니다.
답글
삭제
답글
답글
댓글 추가
더 로드하기...
최근 게시물
이전 게시물
홈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고난을 만났을 때 오히려 기뻐할 수 있는 믿음을 가져야겠어요~!
답글삭제아버지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답글삭제오늘도 감사로 시작하여 감사로 끝나는 하루를 살아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