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7월 2일 목요일

시련과고난 ##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작은 시련을 우리에게 주시고
그 뒤에 늘 축복을 준비해 두셨습니다.
 
시련이 올때마다 힘들어하기보다
그 뒤에 어떤 축복을 주실까 생각하며 거뜬히 이겨낸다면
아버지 어머니께서 더 기뻐하실 것입니다.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하나님의교회
축복이 넘치는 하나님의교회
감사함이 넘치는 하나님의교회
 

댓글 2개:

  1. 고난을 만났을 때 오히려 기뻐할 수 있는 믿음을 가져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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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버지 안상홍님 어머니하나님
    오늘도 감사로 시작하여 감사로 끝나는 하루를 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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