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션캡쳐의 거장 "앤디 서키스"
사람들에게 '앤디 서키스'가 누군지 아느냐고 물으면 고개를 갸우뚱 할지 몰라도 '골룸'
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앤디 서키스는 자신의 이름과 얼굴보다는 캐릭터로 더 유명한 배우입니다.
오랜 무명 생활 끝에 <반지의 제왕>에 캐스팅되어씨만 맡은 역할이 '모션 캐쳐란 몸에 부착한 센서로 표정과 동작을 따서 컴퓨터 그래픽으로 만든 이미지에 덧입히는 기술입니다.
한마디로, 배우가 연기는 해도 실제 모습은 드러낼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런 그에게 영화 <킹콩>의 출연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또다시 모션 캡쳐로 하는 역할에 그는 배우로서의 정체성이 흔들렸지만 고민 끝에 출연을 결심했습니다.
골룸이 반지를 쫓아가듯 스타가 도기만을 바라는 배우는 되고 시피 않았기 때문입니다.
이후 <혹성탈출>에서도 그는 모션캡쳐로 고릴라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했습니다.
그러자 언제부터가 그에게 '모션 캡쳐의 거장', '가상의 캐릭터에 영혼을 불어 넣는 배우', '얼굴없는 명배우'라는 수식어가 붙기 시작했습니다.
배우라면 탐낼 만한 멋있는 배역을 맡아서가 아니라, 맡은 역할에 최선을 다한 것으로 그는 명배우의 반열에 우뚝 서게 되었습니다.
2015년 7월 30일 목요일
2015년 7월 20일 월요일
2015년 7월 14일 화요일
장성한 믿음
(예레미야 1장 5~8절)
내가 너를 복중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태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구별하였고 너를 열방의 선지자로 세웠노라 하시기로 내가 가로되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보서서 나는 아이라 말할 줄을 알지 못하나이다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 아이라 하지 말고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가며 내가 네게 무엇을 명하든지 너는 말할찌니라 너는 그들을 인하여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게하여 너를 구원하리라
장성한 믿음으로 아버지 어머니의 무거운 짐을 덜어드리는 자녀가 됩시다.
장성한 믿음으로 아버지 어머니의 무거운 짐을 덜어드리는 자녀가 됩시다.
2015년 7월 8일 수요일
2015년 7월 6일 월요일
경사났네~하나님의교회 또 대통령상수상
경사났네~경사났네~~
하나님의교회 또 대통령상수상
대한민국 대통령 표창상에 이어
미국 대통령상 수상(대통령 자원봉사상 단체상 금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2015년도는 하나님의교회 세계선교협의 경사가
계속 이어 지고 있습니다.
안상홍님과 하늘어머니의 사랑을 실천하여
세계 모든이에게 사랑과 감동을 전한
결과인것 같습니다.
2015년 7월 2일 목요일
시련과고난 ## 하나님의교회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작은 시련을 우리에게 주시고
그 뒤에 늘 축복을 준비해 두셨습니다.
시련이 올때마다 힘들어하기보다
그 뒤에 어떤 축복을 주실까 생각하며 거뜬히 이겨낸다면
아버지 어머니께서 더 기뻐하실 것입니다.
사랑과 기쁨이 넘치는 하나님의교회
축복이 넘치는 하나님의교회
감사함이 넘치는 하나님의교회
2015년 6월 26일 금요일
2015년 6월 25일 목요일
2015년 6월 24일 수요일
기약이 이르면 오시는 하나님 >>하나님의교회>>어머니하나님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이 그의 나타나심을 보이시리니 하나님은 복되시고 홀로 한 분이신 능하신 자이며 만왕의 왕이시며 만주의 주시요 오직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고 아무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자시니 그에게 존귀와 영원한 능력을 돌릴지어다 아멘 " (딤전 6:15~16)
기약이 이르면 곧 때가 되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나타나시리라 하셨습니다
인간의 눈으로 볼 수 있는 모습으로 오신다면 육체로 오신다는 말씀입니다 .
'우리' 의 형상대로 이 땅 위에 남성과 여성의 형상을 지니시고 천사보다 못한 모습으로 오신 다고 하셨습니다. .
그러나 실상은 그 하나님께서는 육천년 구원의 역사를 꿰뚫고 계십니다
각 시대마다 구원자의 이름으로 등장하실 때에도 여성적인 형상의 하나님 이름은 등장하지 않습니다 왜냐 하면 아버지 하나님으로 대표되기 때문입니다
이는 마치 집에 어머니가 계셔도 그 집의 문패에는 아버지 이름만 나타나는 것과 같습니다
로마서에서도 아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왔다고 기록되어 있지만 실상 먼저 죄를 지은 이는 하와였습니다 그러나 대표로 아담의 이름만 언급되어 있듯이 시대마다 역사하시는 구원자의 이름도 아버지하나님의 이름만이 대표로 나타났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에게만 죽지 아니함이 있는" 영생체가 되셔서 우리에게 생명을 주실 수 있는 하나님께서 기약이 이르면 우리에게 나타나신다고 하셨습니다 어떤 모습으로 등장하시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 (계22:17)
이처럼 성경은 기약이 이르면 하나님께서는 성령과 신부로 나타나셔서 우리에게 생명수를 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오늘날 우리에게 생명수를 허락하시는 성령과 신부되신 아버지하나님과 어머니하나님은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2015년 6월 19일 금요일
범사에 감사하라 # 하나님의교회 << 어머니 사랑
웃음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은혜롭고 덕스러운 말을 하고
선한 행실로 시온 가족께 은혜를 끼치는 하루
아버지 어머니 뜻을 따라 범사에 감사하는
사랑이 넘치는 곳 어머니 사랑을 전하는 하나님의교회입니다^^~
2015년 6월 13일 토요일
사상 최악의 실수 <하나님의교회#패스티브닷컴>
사상 최악의 실수
영국의 일간지 인디펜던트는 얼마 전 ‘사상 최악의 실수 10가지’라는 타이틀로 흥미로운 내용을 발표했다.
해리포터는 성경 다음으로 가장 많이 판매된 책이라고 한다. 총 7권의 시리즈물인 해리포터는 67개의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적으로 4억 5천만 부 이상 판매됐다. 그런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해리포터가 출판되기까지는 엄청난 우여곡절이 있었다. 해리포터의 작가 조앤 K. 롤링은 가난한 무명작가였다. 1995년 중고 타자기로 겨우 해리포터 원고를 완성했지만 원고를 복사할 돈이 없었던 롤링은 한 번 더 타자기로 타이핑을 하는 번거로움을 감내해야 했다. 1997년 블룸즈버리 출판사에서 해리포터를 출간하기까지 롤링은 12개의 출판사로부터 퇴짜를 맞았다. 블룸즈버리 출판사의 회장은 여덟 살 딸아이의 추천으로 이 책을 출간했고, 이후 영화로도 제작되어 지난 10여 년간 자그마치 74억 달러(약 8조 원)에 달하는 수입을 올렸다고 한다.
익사이트의 최고경영자(CEO) 조지 벨도 최고의 인터넷 검색 서비스 구글 인수를 거절하는 최악의 실수를 저질렀다. 구글의 창업자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은 벨에게 자신들이 만든 검색 엔진을 약 100만 달러(약 11억 원)에 인수할 것을 제안했다. 벨이 관심을 보이지 않자 75만 달러(약 8억 원)까지 가격을 내렸지만 결국 이 거래는 불발됐다. 8억 원의 이 검색 엔진은 현재 구글이라는 회사로 그 가치가 3650억 달러(395조 원)에 육박한다.
세계적 음반업체 데카는 1962년 두 개의 밴드를 상대로 오디션을 치렀다. 결국 ‘브라이언 풀과 더 트레멜로스’라는 밴드와 계약을 했다. 데카가 퇴짜를 놓은 다른 한 팀은 팝의 전설로 불리는 비틀즈였다. 존 레논, 폴 매카트니, 조지 해리슨, 링고 스타. 4명의 영국 청년으로 구성된 비틀즈는 팝음악의 역사로 기록되고 있다. 꽤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여러 매체를 통해 그들의 히트곡을 들을 수 있다. 한때 비틀즈가 영국 런던공항을 출발하여 미국으로 가는 동안의 일거수일투족이 생중계될 정도로 그들의 인기는 엄청났다.
페이스북은 미국에서 가장 성공한 SNS(Social Network Service)다. 우리나라 싸이월드와 비슷한 방식으로 웹상에서 친구를 만나고 서로 소통하는 네트워크 서비스다. 지난 2009년 페이스북은 입사 면접에서 프로그래머인 얀 쿰과 브라이언 액트를 채용하지 않았다. 이후 얀 쿰은 무료 모바일 메신저 ‘왓츠앱’을 개발했다. 페이스북은 사용자가 5억여 명에 달하는 왓츠앱을 2014년 무려 190억 달러(약 20조 원)를 주고 인수해야 했다.
‘순간의 선택이 평생을 좌우한다’는 말이 있듯이 잘못된 선택으로 엄청난 손해를 본 사람들의 이야기다. 이제 와서 땅을 치며 후회한들 되돌릴 수도 없는 노릇이다. 이 기사를 보면서 지금도 참 많은 사람들이 잘못된 선택을 하고 있다는 사실에 안타까웠다. 그것도 자신의 목숨을 담보로 잘못된 선택을 하고 있다.
오늘날 강진을 비롯해 화산폭발, 폭염, 가뭄, 싱크홀 등의 자연재해에 따른 인명 피해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또 건물 붕괴, 화재, 테러, 질병 등의 인재(人災)들도 수많은 사람들의 목숨을 앗아간다. 문제는 이 재앙들이 언제 어떻게 나에게 닥쳐올지 모른다는 것이다. 물론 나에게 닥치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거라는 보장도 없다.
천인이 네 곁에서, 만인이 네 우편에서 엎드러지나 이 재앙이 네게 가까이 못하리로다 오직 너는 목도하리니 악인의 보응이 네게 보이리로다 … 하나님이 가라사대 저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저를 건지리라 저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저를 높이리라 … 저희 환난 때에 내가 저와 함께하여 저를 건지고 … 나의 구원으로 보이리라 하시도다 (시편 91:7~16)
이 재앙의 시대에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이름을 아는 자들에게 무조건 살려주겠다는 구원의 약속을 주셨다. 재앙으로부터 보호받고 구원까지 얻는 최고의 방법은 더 늦기 전에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고 이 시대 구원자의 이름을 바로 아는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요한일서 5:3)
이기는 자는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게 하리니 그가 결코 다시 나가지 아니하리라 내가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성 곧 하늘에서 내 하나님께로부터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이름과 나의 새 이름을 그이 위에 기록하리라 (요한계시록 3:12)
재앙에서 보호받는 하나님의 절기는 유월절이다. 하나님의 영원한 규례, 유월절을 지키면 하나님께서 재앙 속에서 구원해주겠다고 약속하셨다.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내가 그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난 것을 다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내가 애굽 땅을 칠 때에 그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지라 내가 피를 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너희는 이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지니라 (출애굽기 12:11~14)
당연히 하나님을 찾고, 마땅히 유월절을 지켜야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지금 당장 평화롭고 재앙은 남의 일, 남의 나라 일로 여겨지기 때문인지 아무리 새 이름을 전하고 유월절을 전해도 퇴짜를 놓고 그냥 지나쳐버리곤 한다. 해리포터 출간을 거절했던 12개의 출판사도, 구글을 헐값에 매입할 수 있었던 조지 벨도 자신의 결정이 미래에 어떤 결과를 낳을지 전혀 예상치 못했고, 당시에는 별것 아닌 일로 여겼을 것이다. 그러나 새 이름을 아는 것과 유월절을 지키는 것도 지금이야 뭐 그리 대수냐 하겠지만 재앙이 임하는 날에 발할 그 위력은 우리가 상상하는 그 이상일 것이다.
미래를 내다보자. 하나님께서 알려주신 선택이 어떤 결과를 낳을지는 두말할 필요가 없지 않은가.
<참고자료>
1. ‘해리포터 퇴짜, 8억원에 구글 인수 거절…최악의 실수 10선’, 연합뉴스, 2015. 4. 21.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4/21/0200000000AKR20150421150400009.HTML?input=1179m
2. ‘해리포터’, 네이버캐스트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30&contents_id=5877
3. ‘비틀즈’, 네이버캐스트
http://navercast.naver.com/contents.nhn?rid=75&contents_id=116
4. ‘페이스북’, 두산백과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346257&cid=40942&categoryId=32854
2015년 6월 5일 금요일
2015년 6월 1일 월요일
목숨을 담보로 만든 포도주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
겉모양은 거무스름하고 알코올 도수도 별로 높지 않은 액체인데, 꽤 값비싼 음료가 있다.
포도주(葡萄酒)다. 포도주는 잘 익은 포도의 당분을 발효시켜 만든 알코올 음료로 영어로는 와인(wine),
프랑스어로는 뱅(vin), 이탈리아어로는 비노(vino), 독일어로 바인(wein)이라고 한다.
부부끼리 오붓하게 앉아 진지한 대화를 나눌 때 한잔씩 마시거나 선물용으로 포도주를 구입하는 것은 더 이상 낯선 풍경이 아니다.
와인으로 유명한 나라가 있다. 프랑스다. 세상에서 가장 갖기를 열망하는 와인을 하나 꼽으라는 질문에 많은 사람들은 ‘로마네 콩티’를 꼽는다고 한다.
부부끼리 오붓하게 앉아 진지한 대화를 나눌 때 한잔씩 마시거나 선물용으로 포도주를 구입하는 것은 더 이상 낯선 풍경이 아니다.
와인으로 유명한 나라가 있다. 프랑스다. 세상에서 가장 갖기를 열망하는 와인을 하나 꼽으라는 질문에 많은 사람들은 ‘로마네 콩티’를 꼽는다고 한다.
로마네 콩티는 프랑스 부르고뉴 지방의 ‘로마네’라는 포도밭에서 비롯되었고, 그 남쪽의 상당 부분을 ‘콩티’란 사람이
사들여 그 이름을 ‘로마네 콩티’로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콩티라는 사람은 프랑스 국왕 루이 15세의 장조카 콩티 왕자다. 왕과 귀족들이 즐겨 마시던 로마네 콩티는 와인의
왕이라고 불렸다.
그 명성에 걸맞게 로마네 콩티를 시음한 사람들은 “희열이 가득한 맛”이라며 “한 병의 술이 이 같은 행복감을 줄 수
있다는 것이 놀랍다”고 극찬한다.
가격은 한 병당 무려 1천만 원이 넘는다. 한 코트디부아르 여성은 1986년산 로마네 콩티를 약 2천 2백만 원에
구입했으며, 어떤 사람은 1990년산 로마네 콩티 8병 세트를 2억 3천만 원 넘게 샀다고 한다.
포도주 한 병이 1천만 원을 넘는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다. 만약 하나님께서 만드신 포도주도 존재한다면 그 값어치는 얼마나 될까.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이사야 25:6)
세상에는 사람이 만든 포도주도 있지만 하나님께서 만드신 포도주도 존재한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포도주는 사람들이 만든 포도주와는 비교도 안 될 만큼 경이로운 품질과 효능을 자랑할 것이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이사야 25:6~8)
아무리 내로라하는 값비싼 포도주라도 우리에게 영생을 주지는 못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주시는 포도주는 ‘영생’을 처방해줄 뿐 아니라 우리의 아픔과 눈물까지 씻어주는 효능이 있다. 죽음과 고통이라는 영원히 풀지 못할 숙제를 안고 사는 인류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포도주야말로 최고의 희망이자 감동인 것이다.
대한민국 대표 와인브랜드 대상에 선정된 윤병태씨는 포도주에는 그것을 만든 이의 정성과 예술과 혼이 담겨 있다고 한다. 하물며 하나님께서 당신의 목숨과 피 값으로 만드신 포도주에는 얼마나 많은 정성과 사랑이 녹아 있을까.
이 잔(포도주)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해 붓는 것이라
포도주 한 병이 1천만 원을 넘는다는 것은 놀라운 사실이다. 만약 하나님께서 만드신 포도주도 존재한다면 그 값어치는 얼마나 될까.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이사야 25:6)
세상에는 사람이 만든 포도주도 있지만 하나님께서 만드신 포도주도 존재한다. 하나님께서 만드신 포도주는 사람들이 만든 포도주와는 비교도 안 될 만큼 경이로운 품질과 효능을 자랑할 것이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 … 사망을 영원히 멸하실 것이라 주 여호와께서 모든 눈물을 씻기시며 그 백성의 수치를 온 천하에서 제하시리라 (이사야 25:6~8)
아무리 내로라하는 값비싼 포도주라도 우리에게 영생을 주지는 못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주시는 포도주는 ‘영생’을 처방해줄 뿐 아니라 우리의 아픔과 눈물까지 씻어주는 효능이 있다. 죽음과 고통이라는 영원히 풀지 못할 숙제를 안고 사는 인류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포도주야말로 최고의 희망이자 감동인 것이다.
대한민국 대표 와인브랜드 대상에 선정된 윤병태씨는 포도주에는 그것을 만든 이의 정성과 예술과 혼이 담겨 있다고 한다. 하물며 하나님께서 당신의 목숨과 피 값으로 만드신 포도주에는 얼마나 많은 정성과 사랑이 녹아 있을까.
이 잔(포도주)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해 붓는 것이라
(누가복음
22:20)
세상에는 수많은 포도주가 있지만 목숨을 담보로 만들어진 포도주는 없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사망에 매여있는 인생들을 살리기 위해 십자가에 당신의 목숨을 내어주셨고 그 대가로 새 언약 유월절 포도주를 제공해주셨다.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애절하고도 따뜻한 사랑이 유월절 포도주에 녹아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가격은 얼마일까. 몇 억? 혹은 몇 십억일까? 놀랍게도 이 포도주의 값은 ‘무료’다. 이 진귀한 포도주는 부한 자든 가난한 자든 누구나 마실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길을 활짝 열어주셨다.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놀라우신 사랑이 비단 하나님 혼자만의 짝사랑으로 끝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세상에는 수많은 포도주가 있지만 목숨을 담보로 만들어진 포도주는 없을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사망에 매여있는 인생들을 살리기 위해 십자가에 당신의 목숨을 내어주셨고 그 대가로 새 언약 유월절 포도주를 제공해주셨다.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애절하고도 따뜻한 사랑이 유월절 포도주에 녹아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가격은 얼마일까. 몇 억? 혹은 몇 십억일까? 놀랍게도 이 포도주의 값은 ‘무료’다. 이 진귀한 포도주는 부한 자든 가난한 자든 누구나 마실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길을 활짝 열어주셨다.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놀라우신 사랑이 비단 하나님 혼자만의 짝사랑으로 끝나지 않기를 바랄 뿐이다.
내가 고난을 받기 전에 너희와 함께 이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였노라
(누가복음
22:15)
<참고자료>
1. '영혼을 정화시키는 와인 한 모금', 월간camping.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1106&contents_id=79899
2. '경매사의 진기록', 네이버캐스트.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712163&cid=42726&categoryId=42729
<참고자료>
1. '영혼을 정화시키는 와인 한 모금', 월간camping.
http://navercast.naver.com/magazine_contents.nhn?rid=1106&contents_id=79899
2. '경매사의 진기록', 네이버캐스트.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712163&cid=42726&categoryId=42729
2015년 5월 20일 수요일
하나님의교회 '어머니의 소원'<네 고집과 회개치 않은 마음> 중에서...
인도의 민족주의 지도자 간디에게는 다음과같은 일화가 있습니다.소년시절, 간디는 탈선하여 집 안에서 도둑질을 한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내 마음에 무거운 짐을 안게 되었습니다.
죄를 짓는 시간은 잠깐인데 반해 죄로 인해 마음의 고통을 겪는 시간은 너무나 길었습니다.
무엇보다 자신의 비행 때문에 아버지가 고통당할 것이 가장 두렵고 괴로웠습니다.
죄책감에 사로잡혀 전전긍긍하연 간디는 잘못을 아버지께 고하고 다시는 죄를 범하지않기로 결심했습니다. 간디는 자신의 지난 과오를 낱낱이 고백하고 뉘우치는 편지를 써서 아버지께 드렸습니다.
"아버지, 용서해주세요. 제가 그만 큰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맹세코 다시는 도둑질하지 않겠습니다."
두려움에 떨며 편지를 드렸지만 편지를 다 읽고서도 아버지는 어떠한 꾸지람이나 불호령도 내리지 않았습니다. 다만 아버지의 눈에서 구슬 같은 눈물이 흘러 편지를 적셨습니다.
자신의 잘못으로 마음 아파하는 아버지를 보며 함께 울던 간디는 아버지의사랑이 어린 눈물 방울들이 자기 죄를 씻고 양심을 정화하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 후 간디는 아버지의 눈물이 뇌리에 각인되어, 정도가 아닌 길로는 가지 않는 올바른 삶을 살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로 인해 인도 국민들의 신망을 얻게 되어 훌륭한 정치가이자 사상가로서 지금까지 그 이름이 전해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모든 죄를 다 알고 계시는 하나님께서도 우리가 죄를 자복하기를 기다리십니다.
죄를 자복한다는 것은 다시는 그러한 죄를 짓지 않겠다는 약속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죄악된 사상과 행위가 만연한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지은 죄마다 하나님 앞에 다 자복하고 회개하여 사함을 받고 하나님 앞에 점도 흠도 없이 나아갈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그러려면 날마다 기도를 통해 반성하고 회개하면서 하늘 아버지 어머니께서 기뻐하시는 믿음의 길을 걸어가야 하겠습니다.
<어머니의 소원> 제 23장 '네 고집과 회개치 않는 마음 '중에서...
2015년 5월 12일 화요일
2015년 4월 15일 수요일
2015년 4월 13일 월요일
다른 각도에서 보면
다른 각도에서 보면
한 미술 교사가 학생들에게 피카소 인물화를 나눠주고
똑같이 따라 그리게 했다.
두어 사람의 얼굴 모양이 복잡하게 겹쳐 그려진
어디서부터 그려야 할 지 몰라 선뜻 펜을 들지 못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교사는 인물화를 거뀨로 놓고 그려볼 것을 권했다.
교사의 말대로 하자 학생들은 어렵지 않게 그림을 그려 나갈 수 있었다.
인물화를 거꾸로 보면서 '이것은 무엇이다'라는 식의 선입견에서 벗어나,
한 걸은 물러서서 다른 각도에서 문제점을 바라보면
놓쳤던 것들이 눈에 들어온다.
2015년 4월 9일 목요일
세례와 침례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세례와 침례
세례나 침례는 성경을 믿고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에게 있어 신성한 예식이다. 신앙의 최종 목적인 구원으로 향하는 첫걸음이기도 하다. 하지만 두 예식은 근본적인 차이가 있다. 세례는 죄를 물속에 씻는다는 의미고, 침례는 죄를 물속에 장례 지낸다는 의미를 지닌다. 비기독교인들이야 두 예식의 차이를 별반 느끼지 못하겠지만 실상은 엄청난 차이가 있다. 이 예식들의 차이점을 교리비교를 통해 살펴보자.
<<세례>>
세례(洗禮)의 한자는 씻을 세(洗), 예식 례(禮)다. 성경에서는 죄를 적은 양의 물로 씻어서 사했다는 세례식의 기록은 없다. 단지 역사적으로 살펴본다면 세례 의식은 초기 기독교가 예루살렘을 시작해 소아시아, 유럽, 아프리카 등지로 전파되면서 생겨났다. 당시 무역이나 여행에서는 불가피하게 사막을 지나야 했고 물이 귀한 사막에서 복음을 들은 후 새 삶을 찾고자 예식을 행해야 하는 경우, 많은 양의 물을 사용할 수 없어 물을 조금 뿌려 약식으로 행하는 세례식을 베풀었다. 불가피한 상황에서 행해졌던 이 예식은 A.D. 120년경 많은 교회로 전파됐다.
2. 교단
세례식은 로마 카톨릭교회와 동방 정교회, 루터교, 성공회, 감리교, 장로교 등 대부분의 기독교 종파에서 행해지고 있다.
3. 결론
세례식은 성경에 기인하고 있지 않다. 예식 자체가 사람들의 편의에 의해 생겨난 것이다. 의미 정도만 성경에 두고 행위로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르지 않고 있는 셈인 것이다. 세례식으로 죄 사함을 받고자 하는 것은 성경에 없는 방법으로 죄 사함을 구하는 것이므로 진정한 죄 사함, 즉 구원과는 거리가 멀다. 국내 한 포털사이트에는 세례에 대해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성서의 세례는 물에 몸을 담그는 방식이었다. 즉 요한이 요르단 강에서 하던 대로 강이나 호수의 물속에 완전히 몸을 담가야 했다.” (네이버 지식백과)
<<침례>>
1. 근거
예수님은 근본 하나님으로 죄가 없으신 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수님께서는 요한에게 침례를 행하게 하셨다.
이때에 예수께서 갈릴리로서 요단강에 이르러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려 하신대 요한이 말려 가로되 내가 당신에게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이제 허락하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 하신대 이에 요한이 허락하는지라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하늘로서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3:13~17)
이 말씀을 통해 예수님께서 요한에게 받은 침례의 형태를 볼 수 있다. 침례(浸禮)의 한자는 잠길 침(浸), 예식 례(禮)다. 예수님께서는 침례를 받으시고 물에서 올라오셨다. 몸이 완전히 물에 잠겼다는 의미다. 간단하게 세례식을 행했다면 굳이 물에 내려가서 온몸을 적시지 않아도 된다. 그런데도 요단강 속으로 함께 내려가 침례식을 행하신 예수님은 당신의 직접적인 행위를 통해 죄 사함의 의식이 어떻게 이뤄지는지 보여주셨다.
내가 너희에게 행한 것같이 너희도 행하게 하려 하여 본을 보였노라
(요한복음 13:15)
2. 교단
오늘날 침례를 행하는 교단에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있으며 그 외에도 침례교와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몰몬교), 여호와의증인 등이 있다.
3. 결론
성경은 수많은 곳에서 구원의 표인 ‘침례’를 거론하고 있다. 침례는 온몸을 물에 적시거나 담그는 예식으로 반드시 ‘침수’가 원칙이다. 빌립이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현 재무부 장관급인 내시에게 베풀었던 예식도 세례가 아닌 침례였다.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길 가다가 물 있는 곳에 이르러 내시가 말하되 보라 물이 있으니 내가 세례를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느뇨 이에 명하여 병거를 머물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내려가 빌립이 세례를 주고 둘이 물에서 올라갈새 …
(사도행전 8:35~39)
이 두 사람의 행위 속에서 침례라는 예식의 시급함을 짐작할 수 있지만, 고관대작으로서 조금 더 좋은 자리를 마련하고 깨끗한 물 한 병으로 얼마든지 예식이 가능했을 것이다. 만약 세례가 올바른 예식이었다면 말이다. 그러나 ‘침수’를 원칙으로 하는 침례식은 물 한 병으로 해결하기 힘들다. 비록 하천에 흐르는 물이라도 온몸을 적셔야 하는 침례식을 치르기 위해서는 자신의 깨끗한 옷 정도는 버리려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던 내시의 결단을 보면서 천국을 향한 그의 믿음과 당시 행해졌던 죄 사함의 의식이 바로 침례였음을 알 수 있다.
아울러 침례는 깨닫는 즉시 행해야 한다. 6개월이나 1년간의 학습 후 침례를 행하라는 말씀은 성경 어디에도 없다. 침례를 즉시 행해야 하는 이유는 우리 인생이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
(잠언 27:1)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28:19~20)
사람은 하루 동안에도, 한 시간 후 또는 일 분 후에도 무슨 일을 당할지 알 수 없는 존재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먼저 침례를 베푼 후에 말씀을 가르치고 지키게 하라”고 당부하셨던 것이다.
* 섬네일 출처: 니콜라 푸생 作, 워싱턴 내셔널 갤러리 소장.
## 하나님의교회 패스티브닷컴 ##
2015년 4월 1일 수요일
은하 지도
천문학자들이 10년에 걸친 연구와 작업 끝에 우리은하와
10만개의 다른 은하를 이어주는 붉은 점이 우리 은하라고 합니다.
오른쪽 아래 붉은 박스가 우리 은하의 모습.
지구는 이 은하속에서도 작은 일부분.
천사의 깃털같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2015년 3월 25일 수요일
비비안리의 *바람과함께사라지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마거릿 미첼의 동명원작 소설을 바탕으로
빅터 플레잉 감독이연출한 1939년 영화
미국 남북전쟁 전후의 남부를 무대로 스칼렛 오라라는 여성이
겪은 인생여겅을 통해 생존과 성장에 관한 이야기를 담아낸 역사 로맨스 대작
조지아 주의 타라에서 대지주의 장녀인 스칼렛 오하라(비비안리)
뛰어난 미모로 말미암아 주위의 남성들의 마음을 빼앗은
오만하고 활달한 성격이지만
이것이 바로 스칼렛 오하라의 매력이 아닐까 합니다^^
너무나도 좋아하는 장면!!!
모친이 아끼던 커튼으로 드레스로 만들어
레트앞에 나타난 스칼렛!
초록색 커튼만 보면 이장면이 떠올립니다.
사진이 흑백이라서 좀 아쉽네요...
뭇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던 장면...
마지막 유명한 대사
레트는 반드시 되찾을 수 있어!
모든 것은 내일 타라에 가서 생각하자.
그를 되찾을 방법도 거기서 생각하자.
내일은 또 내일의 태양이 떠오르는 법이니까.
다시 한번더 보고 싶은 영화 입니다^^~
2015년 3월 23일 월요일
그리스도의 냄새와 어머니의냄새
그리스도의 냄새와 어머니의냄새
말로 의사소통을 할 수 없는 아기들은 울음이나 칭얼거림으로
자신의 불편을 표현하고 보살핌을 요구합니다.
아기가 칭얼대고 보챌 때는 첫째로 배고프다는 절박한 신호를 보내는 것입니다.
젖이나 우유병을 물려주면 금방 울음을 그치는 것이 이 때문입니다.
이 밖에도 기저귀가 젖어 축축하다거나, 아프다, 심시해서 엄마와 같이 놀고 싶다,
졸리다 등의 속뜻이 아기의 칭얼거림에 담겨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옆에서 엄마가 따뜻한 체온을 느끼게 해주어야 하고,
때로는 눈도 맞춰주고 놀이도 함께해주어야 아이와
엄마 사이에 가장 중요한 본성적인 교감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그 가운데 엄마의 냄새도 중요한 부분을 차지합니다.
엄마가 잠시 자리를 비웠을때, 배고프거나 아픈 데도 없는데
아이가 계속 칭얼거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엄마 옷을 옆에 갖다 두면 아이는 편안하게 잠을 잡니다.
엄마의 체취가 많이 배어 있는 옷일수록 효과가 더 좋다고 합니다.
어머니의 냄새는 세상의 어떤 향기보다도 자녀에게 가장 필요한 냄새입니다.
태중에서부터 맡았던 익숙하고 편안한 냄새이기 때문에 무섭거나 불안할 때도
엄마 냄새를 맡으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진정됩니다.
심리학자들은 태어나서부터 36개월까지 하루최소 세 시간 정도는
엄마 냄새를 맡게 해주어야 아이가 정서적으로 안정된 성장을 할수 있으며
이 시기에 엄마 냄새를 충분히 맡지 못한 아이는 성장 후에도
정서 불안 등 어려움을 겪는다고 말합니다.
영적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육신의 자녀들도 엄마의 냄새를 맡지 않으면 불안해하고
성장한 이후에라도 문제가 되는데 하물며
' 어머니가 안 계신다',' 어머니 하나님이 없다' 고
믿는 사람들의 영적인 정서가 얼마나 불안하겠습니까?
그러니 저들은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계명을 외면한 채
잘못된 믿음과 생각을 가지고 잘못된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많은 분들이 시온에 오면 마음이 편안하다고 합니다.
시온이 편안한 이유 가운데 하나가 여기에 엄마 냄새가 있기 때문입니다.
시온은 많은 영혼들이 어머니 냄새를 맡을 수 있는 공간입니다.
그 냄새 때문에 하나님의 자녀들은 시온으로 모여듭니다.
2015년 3월 18일 수요일
안중근 의사 어머니의 편지
<<안중근 의사 어머니의 편지>>
옳은일을 하고 받는 형이니
비겁하게 삶을 구걸하지 말고 떳떳하게 죽는것이
이 어미에 대한 효도인 줄을 알아라.
살려고 몸부림 하는 인상을 남기지 말고 의연하게 목숨을 버리거라.
네가만약 늙은어미보다 먼저 죽는것을
불효라 생각한다면 이 어미는 웃음거리가 될 것이다.
너의 죽음은 너 한사람 것이 아니라
조선인 전체의 공분을 짊어지고 있는 것이다.
네가 나라를 위해 이에 이른즉 딴 맘 먹지 말고 죽으라.
네가 사형언도를 받은것이 억울해서 공소를 한다면
그것은 네가 일본에게 너의 목숨을 구걸하는 행위이다.
너는 대한을 위해서 깨끗히 하고 떳떳하게 죽어야 한다.
아마도 이 편지는 이 어미가 너에게 쓰는 마지막 편지가 될것이다.
여기에 너의 수의를 지어 보내니 이 옷을 입고 가거라.
어미는 현세에서 너와 재회하기를 기대치 아니하노니...
내세에는 반드시 선량한 천부의 아들이 되어 이 세상에 나오너라.
**안중근의사의 위대한 업적에는
훌륭한 어머니가 계십니다 .**
2015년 3월 11일 수요일
웃어보아요^^~
● 라면과 참기름이 싸웠습니다.얼마 후 라면과 참기름이 경찰서에 모두 함께 잡혀갔습니다.
왜 잡혔을까요 ?
왜 잡혔을까요 ?
《참기름》이
《고소해서》
● 이윽고 참기름도 끌려갔습니다.
왜 끌려갔을까요 ?
왜 끌려갔을까요 ?
《라면》이
《다 불어서》
● 구경하던《김밥》도 잡혀갔습니다.
왜 ?
왜 ?
《말려들어서》
● 소식을 들은《아이스크림》이 경찰서로 면회를 가다가 교통사고를 당했습니다.
왜 ?
왜 ?
《차가와서》
● 이 소식을 듣고《스프》가 졸도했습니다.
왜 ?
왜 ?
국물이《쫄아서》
● 덩달아《달걀》도 잡혀갔습니다.
왜 ?
《후라이쳐서》
● 재수없게《꽈배기》도 걸려들었습니다.
왜 ?
왜 ?
일이《꼬여서》
● 아무 상관도 없는《식초》도 일을 다 망쳐버렸습니다.
왜 ?
왜 ?
《초쳐서》
● 그런데 이 모든 일이 《소금》때문이랍니다.
왜 ?
왜 ?
(처음부터)
소금이《다 짠거》랍니다.
● 그러고나서 결국《고구마》가 모두 다 해결했답니다.
어떻게 ?
어떻게 ?
《구워 삶아서》
ㅎㅎㅎ 조금 유치하지만 오늘도 화사하게 웃어보아요
2015년 3월 9일 월요일
2015년 3월 4일 수요일
(영화) 국제시장-그때 그시절 굳세게 살아온 우리들의 이야기
<국제시장>
1950년 한국전쟁을 지나 부산으로 피난 온 덕수(황정민)의 다섯 식구,
전쟁통에 헤어진 아버지를 대신해야 했던 덕수 는 고모가 운영하는
부산 국제시장의 수입 잡화점 '꽃분이네'서 일하며 가족의 생계를 꾸려나간다.
모두가 어려웠던 그때 그 시절, 남동생의 대학교 입학 등록금을 벌기 위해 이역만리
독일에 광부로 떠난 덕수는 그곳에서 첫사랑이자 평생의 동반자 영자(김윤진)을 만난다.
그는 가족의 삶의 터전이 되어버린 '꽃분이네' 가게를 지키기위해 '선장'이 되고 싶었던
오랜 꿈을 접고 다시한번 전쟁이 한창이던 베트남으로 건너가 기술 근로자로 일하게 되는데..
가족을 위해 굳세게 살아온 그때 그 시절
가장 평범한 아버지의 가장 위대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우리나라 격동의 시기 대한민국 아버지들의 무게가 실린 영화였습니다.
요즘같이 쉽게쉽게 살려고 하며 가족보다 개인적인 삶이 우선되는
오늘의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너무나도 꼭 필요한 영화인것 같습니다.
2015년 3월 2일 월요일
같은 환경이라도
*같은 환경이라도*
일란성 쌍둥이 형제가 있었다.
한 명은성공한 사업가로 명성을 날리고 있었고
다른 한 명은 하는 일마다 실패를 하며 실직자로 살고 있었다.
하루는 쌍둥이 형제가 동문회에 참석했다.
한 사람이 쌍둥이 중 실직자에게 거듭된 실패의 원인을 묻자
그는 말했다.
"부모님 때문이에요."
다른 사람이 쌍둥이 중 유명한 사업가에게 성공의 비결을 묻자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부모님 덕분이에요."
.
.
.
.
2015년 2월 26일 목요일
피드 구독하기:
덧글 (Atom)








































